광주시, 재난안전산업 미래전략 세운다

2020-11-27(금) 16:23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26일 서구 라마다호텔에서 ‘제2회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개발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는 ‘뉴노멀 시대와 재난안전산업,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기조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엄중한 상황을 감안해 현장 컨퍼런스와 동시에 시 공식 유튜브(빛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선제적으로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디지털 재난안전산업 D.N.A.(Data, Network,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재난예방 및 대응시스템 구축과 재난안전 신산업 육성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안전산업의 비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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