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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4월까지 75세 이상 백신접종률 70%↑ 목표 ‘총력’

2021-04-30(금) 13:42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이달 말까지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을 70% 이상 달성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어르신의 1차 접종률 70%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금정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5시 30분에서 8시로 연장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가 이번 한 주를 특별 방역관리 주간으로 지정하고 특단의 방역관리 조치와 최고 속도의 백신 접종을 강조한 것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구는 지난 8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지난 17일과 24일 토요일에도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지난 26일까지 7983명의 1차 접종을 마쳤다.

이어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의 야간 접종을 통해 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구민 1만 4703명의 71%인 1만 541명의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접종대상자가 고령인 만큼 접종 후 15~30분간 이상반응 대기실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귀가하도록 하고 중증 이상 반응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실시간 백신량 확인과 예비 대상자 명단 확보를 통해 접종 예약부도율(노쇼·no-show) 0%를 유지하고 있다.

금정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의료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매일 1000여 명의 방문자를 응대하며 피로감이 쌓였지만 모두 코로나19 종식에 일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주말과 야간근무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금정구민의 집단면역 시기를 단 하루라도 당길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백신 접종을 본격화하는 시점에 코로나19 확산 통제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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