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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을 알리고, 불법 주정차로 인해 발생하는 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김현덕 위원장은“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는 배려가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하대동 전반에 장애인 이동권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무장애도시 위원회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은영 하대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무장애도시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도시 하대동위원회는 올해도 사업장 주·출입구 경사로 보수 및 가정 내 편의시설 설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매월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23(금) 17:37

























































